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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했어요~ http://www.playholic.net으로 오세요~ ^^
볼매임지

안녕하세요?

9회 토크온섹스 팟캐스트 주제는 '트랜스젠더'였습니다.

어라? 이전에 예고해드린 SM과 그룹섹스 관련 주제가 아니라 놀라셨죠?

게스트 분들의 사정에 의해 급작스럽게 주제가 변경되게 된 점 양해와 이해의 말씀 드립니다.

SM과 그룹섹스를 나누시는 커플들을 게스트로 초대하는 건 다음 회로 연기됐으니 한 주만 더 기다려주세요.

최근 슈퍼모델 1차 예심을 통과한 최한빛 씨가 트랜스젠더인 것과 관련, 많은 논란이 됐었죠.

이에 따라 트랜스젠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최한빛 씨를 이슈로 한국사회에서의 트랜스젠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요.

트랜스젠더에 대해 가지고 있는 편견들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봤습니다.
 
트랜스젠더를 소재로 한 영화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와 '가면'에 대해서도 간략히 소개드렸는데요.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라는 영화는 기회가 된다면, 꼭 봐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지난 회 때 번개에 대해서도 잠시 의견이 있었는데요.

아마도 8월 하반기쯤 서울에서 진행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음 주제는 원래 이번주 진행할 예정이었던 SM과 그룹섹스를 즐기는 커플의 인터뷰가 있습니다.

궁금한 점 등이 있으면 언제든 질문 주시기 바랍니다.

번개에 대한 의견도 환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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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섹시고니 2009.07.21 10:14  Addr  Edit/Del  Reply

    반응이 살짝 걱정이군요. 웅?

  2. BlogIcon sex toys 2011.08.19 03:14  Addr  Edit/Del  Reply

    좋은 블로그 좋은!

원나잇 스탠드 경험 있으신가요?

아니면 혹시 원나잇 스탠드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계신가요?

솔직히 저는 원나잇 스탠드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금도 없다고는 말 못합니다. ^^

8회 토크온섹스 팟캐스트에서는 바로 이 원나잇 스탠드에 대해 다뤄봤습니다.

원나잇 스탠드는 과연 무엇인가에서부터 저와 섹시고니님의 원나잇 스탠드 경험에 대한 이야기.

토크온섹스닷컴 블로그에 올려주신 여러분들의 원나잇 스탠드 경험 소개와 

원나잇 스탠드에 대한 여자들의 생각을 물어봤던 설문 조사 내용들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이번 캐스트는 조금 가볍게 이야기를 풀어내는 형식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듯 합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에 심심이님이 번개는 하지 않느냐는 댓글을 남겨주셨었는데요.

좋은 의견인 것 같아 조만간 청취자 여러분들과의 번개를 추진해볼까 합니다.

댓글로는 얘기하지 못했던 팟캐스트에 대한 의견과 조언들 아낌없이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되면 좋겠어요~. 

다음주 팟캐스트는 SM과 그룹섹스를 즐기는 커플을 게스트로 모셔 이야기를 나눠보려 합니다. 

평소 궁금했던 점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팟캐스트에서 풀어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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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섹시고니 2009.07.15 15:06  Addr  Edit/Del  Reply

    웅. 피곤하실텐데. 부지런하시군요. 웅.

  2. BlogIcon 최부장 2009.07.16 11:33  Addr  Edit/Del  Reply

    잘다녀 오셨시유? ㅎ

안녕하세요?

7회 토크온섹스 팟캐스트의 주제는 '피임'이었습니다.

피임법의 종류에 대해 간략히 소개해드렸고요.

팟캐스터인 저와 섹시고니님의 피임 경험과 아찔한 순간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리고 많은 남성분들이 주장하는 '질외사정'이 과연 피임인가에 대해 조금 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결론은 질외사정은 결코 피임법이 될 수 없다는 것이었고요.

이에 대한 여러분들의 댓글 사연과 사례들도 소개해드렸습니다.

또 콘돔 착용을 싫어하는 남자친구를 위한 팁과 올바른 콘돔 사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했는데요.

시작되는 연인들에게, 또는 제대로 피임을 하고 있는지 의심스럽다는 연인들이 들으면 좋을 내용이 아닐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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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섹시고니 2009.07.15 15:07  Addr  Edit/Del  Reply

    이용자수가 3000회를 넘었군요. 웅. 캬~~

6회 팟캐스트의 주제는 '카섹스, 이색장소에서의 섹스'였습니다.

카섹스는 어쩌면 연인들의 로망일까요?

색다른 경험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카섹스를 경험해 본 사람들이 많은 것 같더군요.

저와 섹시고니님의 카섹스, 그리고 여러분들이 댓글로 알려주신 카섹스 경험들에 대해 이야기해봤습니다.

카섹스 중에 생겼던 일이나 에피소드 등도 소개해드렸는데요.

카섹스의 가장 큰 에피소드는 역시 '들켰다'가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카섹스 외의 이색장소에서의 섹스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많이 나눴는데요.

학교, 여자화장실, 빈 건물에서 섹스를 해보신 분들이 의외로 많더군요. ^^

저와 고니님의 이색장소에서의 섹스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과연 어디일까요? ^^


이번 팟캐스트를 위해 인터넷에서 카섹스에 관해 검색을 좀 해봤는데요.

남자친구가 카섹스를 원한다라는 고민 상당도 꽤 있더군요.

남자친구가 너무 밝히는 것은 아닌지, 섹스만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닌지 이런 고민.

여기에 대해 카섹스를 하고자 한다면 그 분은 당신을 소중한 여자친구로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한 답변도 있었는데요.

카섹스를 한다고 해서 소중하지 않은 관계는 아닌 것 같습니다.

섹스리스를 위한 커플들에게는 자극이 될 수 있는 좋은 장소가 될 수도 있고요.

사랑한다면 장소가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

카섹스를 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팁도 소개해드렸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팁은 콘돔과 물티슈를 준비하라이고요.

고니님이 소개해드린 여러가지 팁도 많으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회는 재미있고, 가벼운 내용으로 준비했으니 부담없이 즐겨주세요~.

다음 회 주제는 '임신과 피임'입니다.

음. 좀 무겁나요? 그렇지만 아주 중요한 이야기. ^^


섹시고니님의 관련 포스트 http://talkonsex.com/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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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하늘보며 2009.06.30 13:25  Addr  Edit/Del  Reply

    여기 맨날 일빠를 외치던 그 분은 어디가셨나요??

    그래서 내가 일빠!! ㅎㅎ

    • BlogIcon 볼매임지 2009.06.30 17:18 신고  Addr  Edit/Del

      전에도 얘기했지만 1빠라고 상품은 없어요~ ^^

    • BlogIcon 섹시고니 2009.07.01 04:17  Addr  Edit/Del

      하늘보며님 // 변했어. 변했어. 이제 임지님 블로그에만 댓글 다는고만.. 변했어~~~

    • BlogIcon 하늘보며 2009.07.01 13:04  Addr  Edit/Del

      느낌님 //
      1빠 이벤트 어때요? 제주도 초대권을 주는..ㅎ

      섹시고니님 //
      여긴 임지님 블로근가요, 아님 섹시고니님 블로근가요? 아님 팀 블로근가요? ㅎㅎㅎ (이런!)

    • BlogIcon 볼매임지 2009.07.01 18:42 신고  Addr  Edit/Del

      하늘보며님 //
      제주도 초대권 줄 능력이 있다면 제가 서울을 가겠어요~ ^^

      음. 이번 여행 가서 이벤트 할 물건이 있나 찾아봐야겠군요 ^^

  2. BlogIcon 섹시고니 2009.06.30 13:44  Addr  Edit/Del  Reply

    웅.. 친절하시넹. ㅎ / rss 주소도 링크해 주시공. ㅎ

    햇살 쏟아지는 오후! 열차 객실에서의 스릴 넘치는 섹스.. 멋졌습니다. 웅.

    덧) 2빠.

  3. BlogIcon stargazer 2009.06.30 14:27  Addr  Edit/Del  Reply

    팟캐스트 잘 듣고 있습니다.
    임지님 목소리 넘 이쁘셔서 더 좋네요~

    • BlogIcon 볼매임지 2009.06.30 17:19 신고  Addr  Edit/Del

      팟캐스트를 하기 전까지는 제 목소리가 좋다는 걸 잘 몰랐어요;;
      (이거 너무 재수없는 발언인가요;;)

      요즘 목소리 칭찬을 너무 많이 받고 있어서요. ^^

      감사합니다~ ^^

    • BlogIcon 섹시고니 2009.07.01 04:17  Addr  Edit/Del

      수컷을 칭찬하지 못하는 수컷들의 생리는 잘 압니다만, 가끔은 저도 좀 칭찬을. ㅎ . 쿨럭.

  4. BlogIcon 최부장 2009.06.30 15:17  Addr  Edit/Del  Reply

    전 댓글 안달래요. 아직 못들어봤거든요

    • BlogIcon 볼매임지 2009.06.30 17:20 신고  Addr  Edit/Del

      안단다고 한 이건 댓글 아니고 뭔가요? ㅎㅎ

    • BlogIcon 섹시고니 2009.07.01 04:20  Addr  Edit/Del

      제 생각에는 닉네임은 '거친매력'이 가장 잘 어울리세요. 아니라면 이제 곧 '최대표이사'로 변경하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 ㅎ

  5. 2009.06.30 17:3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볼매임지 2009.06.30 17:57 신고  Addr  Edit/Del

      목소리 ㅎ 감사합니다. ^^

      그런데 mp3 다운로드 안되나요? 이건 몰랐군요.

      저는 아이팟으로 듣고 있어서 문제점을 몰랐어요.

      mp3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방법 알아볼께요~ ^^

      앞으로도 많이 들어주세요~ ^^

    • BlogIcon 볼매임지 2009.06.30 19:09 신고  Addr  Edit/Del

      MP3 다운로드 받아보세요~

      해결돼답니다~ ^^

    • BlogIcon 섹시고니 2009.07.01 04:19  Addr  Edit/Del

      후~ 이 분 때문에 '다운로드'기능이 안되는 걸 알게 된거군요. 제보 감사해요.

  6. BlogIcon Ray  2009.06.30 21:33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도 팟캐스트 해봤지만 (호주오면서 못하고 있는데 이제 슬슬 다시 해볼까.. 합니다.) 참 어렵죠. 생각이 아닌 말료 표현한다는 것이 말이죠. 아직 6화아니 너무 조급증 갖지 마세요 ^^;; 이색장소에서의 섹스라... 뭐 그냥 일반적으로 언급되는 사항들 외에 경험해 본적은 없는 듯...

    다음 주제가 임신과 피임이라.... 솔직히 이거 조금 심각하긴 합니다. 군대를 공익으로 (그것도 학공으로) 갔다온 입장에서 선생님들 사이에서 들리는 이야기들 들어보면 제법 많더라고요. 병원에 가는 아이들이 말이죠. 건너건너건너라고 하면서 저한테 보호자로 같이 가줄 수 있냐... 라는 부탁을 받은 적도 있습니다만....

    • BlogIcon 섹시고니 2009.07.01 04:27  Addr  Edit/Del

      1. 오~~ 컁갸류(본토 발음임)의 나라에 계시는군요. 옛날 만주 벌판에서 컁갸류 타고 코알라 장사할 때가 떠오르네요. (먼산)

      2. 네.. 조급증을 버리고 천천히 앞으로 나아갈게요. 월하님도 계속 지켜봐주세용.

      3. 사실 '피임'주제를 다루게 되면 제 마음도 무겁답니다. 저도 젊은 시절 많은 실수를 했었으니까요. 이 부분은 할 얘기도 많을 것 같아요.

    • BlogIcon 볼매임지 2009.07.01 09:08 신고  Addr  Edit/Del

      팟캐스트 선배님이시군요~.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임신과 피임, 정말 요즘 이 문제 많은 것 같습니다. 이번 주에 할 얘기 많겠네요.

  7. BlogIcon 하늘보며 2009.07.01 18:15  Addr  Edit/Del  Reply

    I wanna play~!!

  8. 쭈비 2009.07.01 20:15  Addr  Edit/Del  Reply

    아주 매끄러운진행 잘들었습니다~~ 화이팅~ ㅋ

  9. 경험담 이정도.. 2011.12.15 14:29  Addr  Edit/Del  Reply

    카섹스 - 앞자리 옆자리 뒷자리 트렁크 공원주차장 차위, 차문열어서 가리고 밖에서.
    버스- 버스맨뒷자리앞 오밤중에 사람들몰래 서로 대신 딸딸이, 오랄
    기차- 위와 마찬가지+ 화장실 오랄, 섹스
    공원 - 숲속, 밤중 주차장, 눈많이오는날 공원주차장 차안에서
    스티커사진기 - 퀵 오랄 전신누드샷
    공중화장실 - 섹스, 오랄
    비디오방 피씨방 - 위와 마찬가지
    집(호텔 모텔 하숙집 친구집 남의집)- 사람없을땐 아무데나
    영화관 - 재미없는 영화, 사람없는 어두운구석에서 핸드,오랄,섹스
    쇼핑몰 체인지룸- 퀵 오랄, 누드애무

    뭐 이정도 해봤습니다. 보는분들꼐선 자랑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저의 이색경험담이였습니다
    젊은날의 추억으로 간직할만 합니다.

  10. BlogIcon ghd 2013.07.27 09:10  Addr  Edit/Del  Reply

    눈을 감아봐 입가에 미소가 떠오르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미뤄뒀던 다른 글을 쓰려고 했더니, 그새 팟캐스트 5회가 올라왔네요.

이번 주 주제는 '포르노'였습니다.

이번 회부터 팟캐스트 구성을 좀 바꿨는데요.

기존에 진행됐던 오프닝을 간략히 정리했습니다.

댓글 소개와 섹슈얼 이슈 소개가 팟캐스트에서 시간을 많이 뺏어서 이 부분을 빼기로 했습니다.

간략한 오프닝을 하기로 했고요.

중간에 진행되던 광고도 당분간 빼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팟캐스트도 길었는데요. 앞으로 50분 정도에 맞춰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회의 오프닝은 독설닷컴님이 작성한 2009 섹스 어셈블리에 대한 포스트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요.

고니님이 많이 속상하셨던 것 같습니다.

저도 행사에 참여했던 사람 중 한명으로서 살짝 기분이 상하긴 했습니다.

솔직히 저는 성에 대해 가리는 것도 웃기지만
너무 까놓고 얘기하는 것도 웃기다고 생각합니다.
까놓고 얘기하는 사람들은 주로 자기 자랑을 많이 하죠.
집에서 먹는 음식에 대해서 밖에 나와서 굳이 얘기할 필요가 없듯이
똥 싸고 오줌 싸는 이야기를 굳이 나눌 필요가 없듯이
성에 대한 것도 굳이 드러내놓고 얘기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 부분인데요.

성이라는 것도 똥 싸고 오줌 싸듯이 당연한 이야기이긴 하지만 섹스라는 건 두 사람이 함께하는 관계에 의존하는 행위라는 점에서 동감이 안되더군요. 

그리고 까놓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자기 자랑을 많이 한다라는 것도 일종의 편견이나 오해가 아닐까 싶네요.

그건 지금까지 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문화 자체가 형성되지 않았다는 반증일 수도 있고요.

각설하고, 본론에 대해 얘기하겠습니다.

저와 섹시고니님이 나눈 이야기들은 기존에 포스팅 했던 내용이 기반이 된 것 같습니다.

고니님의 포스트 '포르노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와 저의 포스트 '포르노 속 남자들의 판타지'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니님은 기억에 남는 포르노로 마리와 오자와의 AV를 꼽아 주셨습니다.

다른 포르노를 모두 정리하고 마리와 오자와에 대한 것만 소장하고 계신다고. ^^

포르노의 폐해와 순기능, 포르노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여러분들의 생각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미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저희는 주제에 대해 저희의 생각을 나누는 것이고요.

정답을 제시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의견이 다를 수도 있고, 이견이 충분히 생길 수 있습니다.

다른 의견에 대해서 서로 생각을 해보고, 의견을 나누고, 토론하는 것. 그것이 팟캐스트의 목적이 아닐까 싶네요. ^^

다음 주 주제는 '카섹스 그리고 이색 장소에서의 섹스'입니다.

조금 더 가볍고 구체적으로 접근하려고 하는데요.

이색 장소에서의 이색 경험이 있으신 분들 살짝 사연을 알려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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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클릭통통 2009.06.22 22:45  Addr  Edit/Del  Reply

    또 1등

  2. BlogIcon 섹시고니 2009.06.22 23:24  Addr  Edit/Del  Reply

    오늘 수고하셨어요. 웅. / 그렇게 안보이는데.. 민첩한 행동에 살짝 놀라고 있다는.. / 좀 짧게 가니깐.. 살짝 서운하기는 하더군요. 웅.

  3. 쭈비 2009.06.22 23:43  Addr  Edit/Del  Reply

    오늘은 임지님 말씀도 별로 없었던거 같아여..항상 섹시 고니님만 따따다다다다.. ^^

    • BlogIcon 섹시고니 2009.06.23 00:39  Addr  Edit/Del

      저도 살짝 그게 고민이 됩니다. 웅. / 제가 할 말이 많고 수다스러운 면도 있지만 임지님이 좀 소극적인 듯한 느낌도 있다는.. 쿡 / 그렇다면 해결방법은 뭘까요? 웅? 얘기해봐요. 웅?

    • 쭈비 2009.06.23 01:12  Addr  Edit/Del

      자꾸 질문을 해보세요~ 단답형으로 "네" 만 할 수 없는... 그리고... 임지님의 흥미를 이끄셔야져.. 어려운데여? ㅎㅎ

    • BlogIcon 볼매임지 2009.06.23 08:50 신고  Addr  Edit/Del

      음. 월요일 저녁 집에서 차분하게 방송하다보니, 너무 차분해지는 것 같아요 ;; 노력해볼께요.

    • BlogIcon 하늘보며 2009.06.23 12:12  Addr  Edit/Del

      느낌, 극락님 //
      음. 차분한 월요일 저녁 집에서 와인이나 샴페인 혹은 소주, 맥주 등을 약간 곁들인 기분으로 하면 어떨까요?ㅎ

    • BlogIcon 볼매임지 2009.06.23 15:10 신고  Addr  Edit/Del

      하늘보며님 //

      음. 술 먹고 음주 방송인가요? 기분만 느끼라는 건가요? 다음엔 맥주를 한 잔 해볼까...

    • BlogIcon K1107 2009.06.24 13:50 신고  Addr  Edit/Del

      임지님 //

      느끼지 마시고 드시라는 말이었어요.;;
      느끼는거 너무 좋아하시는거 아님?ㅎ

  4. 밤의황제 2009.06.24 18:12  Addr  Edit/Del  Reply

    고니님 블로그에도 남겼지만...
    화이팅 하십쇼!!

  5. BlogIcon eruhkim 2009.06.25 19:56  Addr  Edit/Del  Reply

    오늘 1화부터 5화까지 연속해서 다 들어봤습니다. 임지님 목소리 참 좋네요. 배우 박보영씨 목소리와 닮았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런 소리 들어보셨나요?
    초기에는 섹시고니님의 비중이 너무 높다는 느낌이었는데 최근 팟캐스트에는 꽤 괜찮아 보이네요.
    임지님의 의견을 보면 여러 가지 면에서 생각이 너무나 흡사해서 신기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까지는 임지님과 의견이 다른적이 한 번도 없어요.
    앞으로도 재밌는 팟캐스트 기대할게요.

    • BlogIcon 볼매임지 2009.06.25 20:27 신고  Addr  Edit/Del

      우와~ 한번에 5회를 다 들으셨다니~~ 감사해요~.

      박보영 목소리 닮았다는 소리는 처음 들어요^^ 박보영 노래 부를 때 목소리가 매력적인데 저도 괜시리 기분이 좋습니다. ^^

      저와 생각이 비슷하시다니, 앞으로도 비교해가며 들어보세요. ^^ 다른 의견 있을 땐 댓글로도 알려주시고요~ ^^

  6. BlogIcon NaturalWild 2009.06.30 11:52 신고  Addr  Edit/Del  Reply

    마리아 오자와... 한때...지금은 좀..ㅋㅋ

    포르노의 폐해라..
    개인적으로는 있을 수 있지만
    사회적으로는 없다고 생각되네요..

    범죄는 결국 인간이 저지르는 것이지요...

많은 사람들의 기대와 흥분, 우려 속에 진행된 2009 섹스 어셈블리.

서로 간략한 자기 소개를 마친 뒤 첫 행사인 도전 골든벨에 들어갔다.

'자지', '보지'라는 답을 써야하는 문제가 나왔지만 참가자들은 주저 없이 성기 이름을 적어 내렸다.
단지 문제를 푸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섹스에 대해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시간이었다고 할까.

대체적으로 어렵지 않은 성관련 상식들이 문제의 주를 이뤘지만 체위 이름을 맞추는 문제에서는 탈락자가 많이 나왔다. 나 역시 정확한 체위 이름을 알지 못해 여기에서 쓴 잔을 마셨다.

두번째 시간은 섹스용품에 대한 이야기. 많은 사람들이 섹스용품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에 대한 편견을 깨는 시간이었달까.

성인용품 전문점 'stoy'에서 성인용품에 대한 전반적인 오해와 이용 등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고, 참가자들의 질의 응답이 이어졌다.

사실 성인용품이라고 하면 SM 도구들이 떠올라서 편견을 가지고 있었던 것도 사실인데, 그 편견을 깰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성생활에서 피임도구로 콘돔을 생각하듯이 마사지 젤도 필수용품 중 하나라고 한다. 여성의 질은 스크래치 등이 자주 발생할 수 있고, 그를 통해 세균이 감염돼 질염 등에 걸릴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마사지 젤을 이용하면 좋다고. 그러나 일반 오일이나 각종 로션, 불법적으로 유통되는 흥분제 등은 가급적 사용하지 말라고 한다. 잘못하다가는 평생 성기능을 마비시킬 수도 있다고.

그 외 다양한 자위 기구들도 있으니 관심만 있다면 이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실제 자위를 하는 사람이 자위를 하지 않는 사람보다 성감대를 더 많이 발견하고, 성감대가 발달한다고 한다.

섹스용품들이 한켠에 정리돼 있어, 직접 용품들을 보고 만져볼 수 있는 기회도 있었다. 특히 여성의 성기를 그대로 재현해 놓은 용품에 손가락을 넣어보기도 했는데, 질 내부의 돌기 등 세세한 것들까지 다 표현돼 있어 감탄이 절로 나왔다. 안만져본 사람은 그것이 얼마나 사실적인지 상상도 못할 것이다.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바이브레이터들도 있었는데, 에그라고 불리는 작은 바이브레이터부터 진동 강도 조절 및 회전 기능이 있는 바이브레이터까지 다양한 용품들이 있었다. 립스틱 모양을 한 위장 바이브레이터까지.

마지막 시간으로 섹스에 대한 우리들의 생각을 티셔츠에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3명씩 즉석 조를 짜서 진행했는데, 나중에 발표 시간에 보니 정말 기발한 의견들이 많이 나왔다.

1등을 한 조는 미대생이 그려서인지 바로 티셔츠로 내다 팔아도 될 정도의 완성도를 보여줬다. 앞면에 그린 육감적인 여체와 뒷면에 그린 손톱 자국, 절정을 느끼는 발가락 등 세심한 표현을 한 작품이었다.

우리 조는 공동 2등을 했는데, 일명 친절 티셔츠라고 성감대를 알려주는 작품(?)이었다. 그외 S EXIT는 성을 향한 비상구를 표현했고, 여성의 성기를 세심하게 그린 조도 있었다.

첫 번째로 진행된 2009 섹스 어셈블리는 '섹스에게 말 걸기'가 아니었을까 싶다. 부끄러워하지 않고 드러내서 말하는 용기가 첫걸음이었던 것 같다.

섹스 어셈블리가 2회, 3회로 거듭나 더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됐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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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클릭통통 2009.06.22 21:27  Addr  Edit/Del  Reply

    1등~

  2. BlogIcon 섹시고니 2009.06.22 23:27  Addr  Edit/Del  Reply

    아, 소리님이 미대생이었군요. 어쩐지 뭔가 터치가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 지금 티셔츠를 100~200장 정도 제작해서 오픈마켓과 블로그에서 판매하여 섹스파티 총알을 장전하면 어떨가 살짝 궁리 중.. // 항상 뭔가를 하고 싶은 것도 병인 듯. 쿡.

  3. 밤의황제 2009.06.24 11:34  Addr  Edit/Del  Reply

    고생들 하셨네요~~ ㅋ

'토크온섹스' 4회 주제는 '성기, 보지와 자지'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이번에는 기존 팟캐스트의 오프닝 대신 지난 13일 진행된 2009 섹스 어셈블리에 대해 간단히 소개했습니다.

주제 대담의 첫번째로는 제가 예전에 썼던 칼럼을 잠시 소개해드렸는데요.

'거시기 말고 제 이름을 불러줘'라는 제목으로 썼던 글인데, 궁금하신 분은 아래를 펼쳐 보시기 바랍니다.

성기에 대한 이름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남자의 경우 페니스. 음경, 경물, 양물. 남근. 양경. 신경. 방망이, 육두 등을 쓰고 있고요. 물론 방망이라고도 합니다.
여자의 경우  음문, 비추, 음호, 하문 등의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물론 조개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 수많은 이름 중에 어떤 이름으로 우리의 성기를 불러야 할까요?

저와 고니님은 서로의 생각을 나눴는데, 여러분들의 생각도 궁금합니다.


성기에 대한 편견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여성 성기의 생김새에 관련한 편견, 남성 성기의 크기 및 굵기에 대한 편견 등에 대해 할 얘기가 많았습니다. 정말 큰 페니스가 좋은가에서부터 작은 성기는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도 ^^

성기를 빗댄 욕에 대한 이야기도 빠질 수 없죠.
특히 '좆같다'라는 표현에 대해서는 제가 자주했던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실 자신의 페니스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는 남자들이 상당히 많은데, 왜 기분이 나쁘거나 더러울 때 '좆같다'는 표현을 쓸까요? 자신의 성기를 그렇게 무시하는 건가요? 왜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다음 주 주제는 '포르노'입니다.
포르노의 정의, 내 기억 속 남는 포르노, 포르노의 폐해와 순기능, 포르노를 대하는 자세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주세요~.

제 블로그 또는 섹시고니님의 블로그인 토크온섹스닷컴(http://talkonsex.com)을 통해 많은 의견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볼매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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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하늘보며 2009.06.17 18:30  Addr  Edit/Del  Reply

    퇴근하고 집에 가서 들어보도록 할게요.

    임지님을 뵙고 듣는 첫 팟캐스트라 감회가 새로울 듯 하네요. ^-^

  2. 쭈비 2009.06.17 21:15  Addr  Edit/Del  Reply

    안나와요~

  3. 쭈비 2009.06.17 21:54  Addr  Edit/Del  Reply

    아~ 이제 나와요~

  4. BlogIcon 섹시고니 2009.06.18 05:32  Addr  Edit/Del  Reply

    다시 들어보니.. 캐스트 녹음을 하고 나서 느꼈던 '시원함'은 어쩌면 이전 캐스트보다 오프닝을 짧게 하고 주제대담을 길게 더 많이 이야기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던 것 같네요.

    구성에 대한 고민을 좀 해봐야할 듯.. 웅?

  5. 밤의황제 2009.06.18 13:40  Addr  Edit/Del  Reply

    음.... 방송 잘 들었습니다.
    방송중 임지님 나이가 28이란것도.. 알게 되었네요 ㅋ
    그리고 섹시고니님과 임지님 사진 보았네요.. ㅎㅎㅎ
    잼나게 방송 잘 들었고요... 현재 하고계신일들이 몇몇사람들에게 인식의 전환이 된다면 의미가 있는 방송이지 않겠느냐...라고 생각을 해 봅니다.
    심의에 걸리면...휴...대책없는 거지요... 향후 지금의 토그온섹스 방송을 즐겨 듣고 섹스어셈블리에 참석한 분들이 나중에 심의하는 일을 하게 된다면 ㅎㅎㅎ

    다음방송 또 기대됩니다. ~~ 임지님... 단발머리 이쁩니다.~풉~~

    • BlogIcon 볼매임지 2009.06.18 13:43 신고  Addr  Edit/Del

      감사합니다. ^^

      심의에 걸린다면, 성기 이름을 부르는 것도 죄가 되냐고 당당히 따져 물어야죠~ ^^

      그리고 지금은 단발이 아니에요. ^^ ㅎㅎ

  6. BlogIcon 집토끼닷컴 2009.06.18 15:44  Addr  Edit/Del  Reply

    엇 지금도 단발아니었나요? ㅎ
    팟 캐스트 타이틀 맘에 안드신가봐요 안거신거 보니까.ㅋㅋ

    • BlogIcon 볼매임지 2009.06.18 16:25 신고  Addr  Edit/Del

      ㅎㅎ 마음에 안드는 게 아니라 제가 먼저 포스팅한 후에 타이틀이 나와서요~ ^^

      지금 머리는 숏컷에 가깝죠^^

  7. BlogIcon 클릭통통 2009.06.18 16:06  Addr  Edit/Del  Reply

    지금은 단발이 아니고 삭발이죠 풉~

  8. BlogIcon 집토끼닷컴 2009.06.18 23:09  Addr  Edit/Del  Reply

    ㅡ,ㅡ
    단발이 숏컷...같은거 아닙니까?
    우리말로 단발 영어로 숏컷...아닌가요

  9. BlogIcon K1107 2009.06.21 03:30 신고  Addr  Edit/Del  Reply

    안성기.


    뱀발.
    새벽에 생각나서 들어왔다가 딱히 할 말ㅇ벗어서 남기고 갑니다. (__)

부지런한 섹시고니님께서 녹음이 끝나자마자 바로 팟캐스트를 올려주셨네요.

그냥 자려다 저도 바로 포스팅을 남깁니다.

이번 주 주제는 '영화 속에 비친 섹스'였고요.
주제 대담 전에 2회 팟캐스트에 대한 댓글들도 소개해드렸습니다.

저는 누구보다 '안녕이'님의 댓글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야 정말 재밌게 들었습니다.
경험을 하셨던 분들은 모두들 추억을 더듬으며 그땐 그랬지 하며 재밌게 들었을 것 같은데요.
21살이 되도록 아직 동정인 전 새로 알아가는 재미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들었네요 ㅎㅎ
저도 동정인게 괸히 창피하고 그랬었는데요, 이젠 즐기고 있습니다.
지금의 순수한 눈으로 좀 더 세상을 바라보고 싶네요 ㅇ_ㅇ


동정을 잃는다고 순수하지 않은 건 아니에요. ^^ 여튼 멋진 첫 섹스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경험하신 뒤에 그 이야기도 들려주시면 팟캐스트에서 소개해드릴께요~^^


팟캐스트에서 소개한 섹슈얼 이슈는 아래 2개이니,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클릭하신 뒤에 보세요~^^

- 질막의 군사적 가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144&aid=0000006945

- 지나친 배려는 맛있는 섹스의 적
http://www.lovepun.com/?p=3966

주제인 '영화 속에 비친 섹스'와 관련해서는

게임의 법칙
사랑을 놓치다
거짓말
색, 계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
중독
파리넬리
키친
타이타닉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시나리오를 써놓고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다보니 얘기하려고 했던 것들을 많이 빠뜨렸네요.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특히 못했는데요. 허진호 감독의 '봄날은 간다'의 성인버젼이라고 부를 만큼 많이들 공감하는 영화입니다. 저도 제 경험과 많이 겹쳐 보여서 더 공감이 갔다고나 할까요? ^^

혹시 아직 보지 않은 영화가 있다면 한번씩 봐도 좋을 영화들이니 무료한 시간, 영화를 고르실 때 참고하세요. 하지만 야한 영화를 원하신다면 별 도움이 안될지도... ^^;;

다음 주 주제는 성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의 성기인 보지와 자지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성기 이름에 관한 이야기, 성기에 대한 편견, 성기가 욕이 되는 내용, 성기로 이용되는 몸? 등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고자 합니다.

이것과 관련해서는 제가 대학 다닐 때 썼던 칼럼도 있고, 당시 사귀던 남친이랑 오갔던 편지 내용도 있는데 다시 찾아보고 기회가 되면 소개해볼까 합니다. ^^ 지금으로선 편지 내용이 공개 가능한 수준인지 가늠할 수가 없네요. ^^

중구난방 녹음을 마쳤지만 아직!! 아마추어라는 점에서 너그롭게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남성 팟캐스트 섹시고니님의 블로그 http://talkonse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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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집토끼닷컴 2009.06.09 00:47  Addr  Edit/Del  Reply

    방송 지금 듣는 중입니다.ㅎ

    • BlogIcon 볼매임지 2009.06.09 08:52 신고  Addr  Edit/Del

      저도 집토끼닷컴님 방송 들었습니다~ ^^
      저희와는 조금 다르지만 재미있게 들었어요~ ^^
      특히 여성 캐스터분 일본어 실력이 대단대단~^^

  2. BlogIcon 섹시고니 2009.06.09 01:06  Addr  Edit/Del  Reply

    근데, 남녀간의 연애 편지에 성기를 언급할 필요가 있는 지 참 궁금하네요. ㅎ / 제가 구세대인가요? ㅎ

    담주 방송도 좀 빡시겠군요. ㅎ / 근데 금욜 몇 시에 설 도착이세요? 저는 금욜 오전에 설 갑니다. 시간 나면 소주 한잔 하실래요? ㅎ

    • BlogIcon 볼매임지 2009.06.09 08:54 신고  Addr  Edit/Del

      저도 편지 내용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요. 과연 공개할만한 수준일지 미심쩍어요^^;;
      봐보고 안되겠다 싶으면 소개 못할지도^^

      금욜엔 8시40분 도착이네요. 소주 한잔이야 좋죠^^

  3. BlogIcon Non-Fixed 2009.06.09 12:00  Addr  Edit/Del  Reply

    한글이 안되서 영어로 댓글 날렸던(1회방송때) Non입니다..ㅋㅋ
    역시 주말 잠시 자리를 비웠더니 읽어야 할, 들어야 할 포스팅들이 엄청 쌓였군요..ㅋㅋ 27분까지 들었는데.. 포딕스 이전하면 처음부터 다시 들어봐야겠습니다.ㅋㅋㅋ

    • BlogIcon 볼매임지 2009.06.09 13:03 신고  Addr  Edit/Del

      아 한국에 계신다던^^ 반갑습니다~
      오늘 갑자기 포딕스 접속이 안되더라니..
      저도 아이팟터치에 동기화해서 그걸로 들었어요^^

  4. BlogIcon 하늘보며 2009.06.10 15:00  Addr  Edit/Del  Reply

    근데 정말 궁금해요? 편지에 왜 성기가 언급되었는지?

    그리고 느낌님 목소리 들을수록 빠지는데요? ㅎㅎ

    사랑한단 말 아껴둘게요.






    제 여자친구꺼 거등요~ 켈켈켈~~
    (적고보니 꽤 변태같네..오해마세요;;)

    • BlogIcon 볼매임지 2009.06.10 16:11 신고  Addr  Edit/Del

      아무래도 떨어져서 연애를 하다보니, 그리워서 언급이 됐다고 할까요?

      이런 케이스가 흔치 않은 거였군요;; 많을 거라 생각했는데. 켁.

  5. 밤의황제 2009.06.11 18:25  Addr  Edit/Del  Reply

    잘 듣고 있습니다요..
    계속 좋은 방송 부탁 드려요~
    헌데 임지님... 실없이 한 소리 아니었는데... 살짝... 눈가에 주름이 끔틀 거렸답니다. ㅡ"ㅡ <- 이렇게...
    음... 임지님 나이가 대략 27~29사이겠군요... 풉~~
    제가 한참 옵하 네요 ㅋ

    방송들으면서 고니님이 너무 임지님을 쪼는 듯한 분위기..
    ㅎㅎ 그에 당황하는 임지님... ㅎㅎ

    잼났었습니다.

    더운데 고생들이 많으십니다.!!

    가끔 여기 널러 오겠습니다.

    • BlogIcon 볼매임지 2009.06.12 08:50 신고  Addr  Edit/Del

      ^^ 네. 밤의 황제님이시라고 고니님께 얘기 들었습니다^^

      왠지 풍기는 이미지는 '한참 옵하'가 아니라 '삼촌'일 듯 한데요~ㅋㅋ

      재미있게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팟캐스트를 시작했습니다.

토크온섹스닷컴(TalkOnSex.com)을 운영중인 섹시고니님과 매주 '토크온섹스'로 찾아뵐 예정입니다.

어제 2회 녹음을 마쳤는데요.

1회 때는 저와 고니님 소개와 각오(?), 그리고 캐스트 진행 방향 및 구성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본격적인 팟캐스트인 2회의 주제는 '첫 경험'이었습니다.




임지의 첫 경험과 고니의 첫 경험 이야기 등이 담겨 있습니다.

들으시면 알겠지만 제 첫 경험은 '정신없었다'로 귀결되고, 고니님은 '보통 남자들처럼' 성매매를 통해 첫 경험을 하셨다고 하네요.

이 이야기를 통해서 여성이 가지는 순결에 대한 생각과 남성들에게 동정이 가지는 의미 등에 생각도 잠시 나눠봤습니다.

그 외 블로그에 달렸던 댓글, 주변 사람들의 사례 등을 통해 첫 경험의 의미와 아직 첫 경험을 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한 작은 조언, 우리들이 해야 할 노력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오갔습니다.

특히 여성을 대상화 시키는 말인 '따 먹는다'는 표현을 쓰지 말자는 데 서로 공감을 했는데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또 '처녀막'이란 표현을 '질막' 등으로 바꿔 부르는 것도 좋겠다는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잘못 지은 이름 때문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오해를 하고 있기도 하고, '순결'에 대한 강박관념을 심어주고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깟 말 하나로 뭐가 바뀌겠느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말의 힘이란 대단한 것이어서 언어 습관만 바꿔도 사람들의 생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단적인 예로 '촉촉하다'와 '축축하다'는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사람들에게 다가오는 느낌과 의미는 상당히 다릅니다.

그리고 첫 섹스를 의미하는 대명사가 어떻게 '첫 경험'이 됐는가에 대한 문제제기도 있었는데요. 이제 첫 섹스에는 첫 섹스라는 이름을 불러줄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음주 팟캐스트의 주제는 '영화 속에 비친 섹스'입니다. 예뻤던 베드신, 슬펐던 베드신, 징그러웠던 베드신, 꼭 해보고 싶은 베드신 등 기억에 남는 영화 속 섹스에 대해 댓글이나 메일로 이야기해주시면 다음회 팟캐스트를 진행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말이 길었습니다. 아마추어 캐스트들의 녹음인지라 아직 부족한 점은 많지만 너그러이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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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섹시고니 2009.06.02 16:12  Addr  Edit/Del  Reply

    내용을 잘 풀어주셨네요. 혹시 포스팅하셨나 들렀는데.. 포스팅한지 얼마 안되었군요. ㅎ

    성과 관련된 잘못된 언어습관을 바로잡아가는 노력은 캠페인 형식으로 여러 사람이 함께 할 수 있도록 해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물론 엄청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겠지만요. 웅?

    • BlogIcon 볼매임지 2009.06.02 16:22 신고  Addr  Edit/Del

      너무 많이 적으면 안될 것 같아서 간단히 언급했어요.
      음. 캠페인 좋네요. 캠페인 배너라도 만들어볼까요?
      누구나 달고 싶을만큼 예쁘게?

  2. BlogIcon 엽기민원 2009.06.03 17:32  Addr  Edit/Del  Reply

    방송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첫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는게 그리 쉽지는 않은지라..(개인적으로 소중한 추억이라 다른 사람들이 쉽게 얘기할때 전 쉽게 얘기하지 못하겠더라구요.) 용감하시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에 '담패설'이란 분이 비슷한 팟캐스팅을 한적이 있었죠. 나중에 한번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

    • BlogIcon 볼매임지 2009.06.03 17:49 신고  Addr  Edit/Del

      전 용감하다기보다는 별 생각없이 사는 것 같아요.
      그래서 다른 사람 눈을 별로 신경 안쓰는?

      담패설이라, 좋은 정보 감사해요~. 찾아서 들어봐야지~ ^^

  3. BlogIcon 하늘보며 2009.06.10 15:19  Addr  Edit/Del  Reply

    어라? 1회 팟캐스트 들었는데...
    왜 기억이 하나도 안나는거죠? ㄷㄷㄷ;;

    다시 들어야겠군요.;

  4. 예전에 비슷한 일례로 2009.06.11 22:42  Addr  Edit/Del  Reply

    예전에 비슷한 일례로 '폐경'이란 말 대신 '완경'이라는 말을 쓰자는 주장이 여성계에서 있었죠.
    그래서 저도 정말 공적인 사용이 필요할 때 아니면 '완경'이라는 말을 쓰곤 합니다. 그게 맞다고 생각하고요.

    또 한편으로, '완경' 이후의 '성욕'은 없어진다라는 일반 상식에 대하여 반문을 제기한 의학상식기사가 하나 떴었더군요. 우리 어머니들의 나이쯤 되면 이제 그저 온전한 '어머니'일 뿐이겠지 싶었던 제 고정관념을 깨게 되고, 또 나이 드신 분들의 성생활 역시 장려될 수 있는 기반이 갖추어지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생각이 들더군요

    .

    • BlogIcon 볼매임지 2009.06.12 08:52 신고  Addr  Edit/Del

      ^^ 저도 폐경이란 말은 좀 듣기 거북하더라고요. '완경'이라는 말이 듣기도 좋고, 적절한 말인 것 같아요^^

      그렇게 이름만 바꿔도 완경이라고 하면 뭔가 완숙한 이미지가 떠오르기도 하고, 피임에 굳이 얽매이지 않아도 되니 더 즐거운 성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느 날 섹스 파티에 초대한다는 글이 내 블로그에 트랙백으로 걸렸다. 이게 뭐야?하면서 삭제를 하려고 내용을 확인해봤더니, 내가 상상했던 그런 섹스 파티가 아니었다. 결국 내가 문제였던 건가.

'섹스 어셈블리 2009'는 섹스 마인드업을 위한 파티이자 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파티이다. 실제 '섹스'를 하는 파티가 아니라 성에 관한 자유로운 대담들을 펼치고, 성생활을 도와주는 다양한 성인용품의 사용법을 알려주는 유쾌한 파티 정도가 되겠다.

섹스 어셈블리 2009의 기획자 섹시고니님과 메신저 대화를 나눠봤다. 

[느낌, 극락같은] :
섹스 어셈블리는 어떻게 기획하시게 됐나요?

[섹시고니]  :
좀 긴데.. 대략 요약하자면요. 제가 딸이 있고. 어머니가 있잖아요. 그런데 여성들이 보면 섹스에 있어서 항상 '도구'처럼 '사용'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런 대한민국 사회의 섹스 마인드를 내 딸에게 물려주기 싫다는 그런 막연한 생각을 하다가. 그럼,, 살살 즐기면서 바꾸어 보는거 어때? .. 이렇게 스스로 생각.. 그리고 덜컥.. 뭐. 이런. 이런건 음성으로 해야할 듯. 의미 전달이 제대로 안되네요. ㅎ
어쨌든 결국. 남.녀 모두 .. 섹스를 통해서 즐거워야 하는데.. 오히려 그 반대.. 고통스러운 경우가 많은 것도 같고요.
그리고 저 온라인 성상담도 하는데.. 대부분의 섹스 트러블 원인은 마인드의 문제에요. 마음이나 태도만 바꾸면 .. 해결될 수 있는 것들이라는 거죠. 웅. 이 정도 할게요. ㅎ

섹스 어셈블리 2009가 열릴 장소


[느낌, 극락같은] :
혼자 기획하고, 추진하시기 힘드셨을 것 같은데요?

[섹시고니]  :
지금은 여러 분들이 도와주고 계신데요. 처음에 이 이야기 금년 초에 했을 때.. 다들 웃었어요.

[느낌, 극락같은] :
한국에서 잘 되겠냐 이런 의미?

[섹시고니] :
그거 해서 모하게? 그게 되겠냐? 왜 하필이면 섹스냐? 뭐. 이런 반응들이죠. ㅎ

[느낌, 극락같은] :
음. 사실 저도 블로그 못보고 섹스파티 얘기만 들었을 땐, 섹스하는 파티인가 이런 생각이 먼저 들더라고요.

[섹시고니] :
그건 일부러 그렇게 좀 유도한 면이 있어요. 궁금증을 자아내는 마케팅 의도 정도? ㅎ

[느낌, 극락같은] :
지금의 호응도는 어떤가요?

[섹시고니] :
얼마 전에.. 금년 초에 비웃었던 친구한테 전화가 왔어요. '섹스파티' 자리 남으면 .. 내가 참석해주겠다고.. 그래서 제가. 지금 티켓이 너무 모잘라서 안되겠다고 했습니다.

[느낌, 극락같은] :
실제로 신청자가 많나요?

[섹시고니] :
메일, 메신저, 전화를 통해서 참여하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꽤 있기는 한데요. 실제 참여하실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느낌, 극락같은] :
모든 사람들이 다 참여 지원을 할 수는 있는 거죠? 선정은 어떤 기준으로?

[섹시고니] :
일단 토크온섹스 댓글 참여를 활발하게 하신 분들께 어드밴티지를 드려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나머지는 아무래도 남.녀 비율이 맞아야 더 재미있을테니.. 여성 우선... / 커플 우선. 이 정도 원칙이고요. 경합이 심하게 붙으면 제가 전화 통화를 해보고.. 섹스이야기를 좀 편하고 즐겁게 하실 수 있는 분들을 간택. ㅎ 이러면 안되낭? ㅎ

섹스 어셈블리 2009가 열릴 장소


[느낌, 극락같은] :
이번 행사를 통해 어떤 결과가 나오면 좋을까요?

[섹시고니]  :
어떤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사회를 향해서 일단 '섹스는 즐겁고 유쾌한거야'라는 메시지를 던져보고는 싶어요.

섹시고니님의 말처럼 나 역시 섹스가 들켜서는 안되는 비밀 이야기, 음침하고 은밀한 이야기로 여겨지는 걸 원치 않는다. 굳이 서로의 사생활을 노출하지는 않는다 할지라도 문제점에 대해 혼자 끙끙 앓지 않고 언제든 고민을 상당하고 풀 수 있었으면 좋겠다. 잘 안되거나 못해서 고민인 게 아니라 좀 더 유쾌하게 즐길 수 있었으면 한다.

적어도 여자의 입장에서는 적극적으로 말하기까지는 아니어도 숨기지 않기가 필요한 것 같다. 그 첫걸음은 섹스라는 무거움을 떨쳐내고 재미있게 섹스 이야기를 시작하는 데서 또는 듣는 데서 시작하지 않을까? 그래서 나 역시 섹스 어셈블리 2009의 문을 두드려본다.

섹스 어셈블리 2009는 6월 13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서울 화곡동에 있는 메이트관광호텔 8층 VIP룸에서 열릴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토크온섹스닷컴 블로그의 해당 포스트에 비밀댓글로 간략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posted by 볼매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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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섹시고니 2009.05.18 22:26  Addr  Edit/Del  Reply

    ㅎㅎ / 감사해요. 느낌님..
    // 트랙백도 걸어 주세용.. 느낌님이 홍보해주셨다는 걸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요.

    낮에 메신저로 대화한 내용을 그대로 올리셨군요. 살짝 부끄럽다는. ㅎ /

    자,, 다들 섹스파티 신청하러 넘어오이소.. ㅎ

  2. 2009.05.20 13:36  Addr  Edit/Del  Reply

    음...
    남자로서 잘 되길 바랍니다.
    근데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제목과 문구를 이용해 원래 취지를 곡해하게 만드는 우는 범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뭐, 나도 선정적인 제목에 혹해서 들어온 거지만^^;; 여하튼 취지에는 저도 많이 공감이 갑니다.
    성공하시고 계속 성공하시길...

    • BlogIcon 볼매임지 2009.05.20 16:56 신고  Addr  Edit/Del

      사실 섹스파티라는 말 자체도 선정적이진 않은데...
      우리는 섹스라는 말 자체를 너무 자극적으로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